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체체선생님께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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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영미 |
작성일 : 2011-08-17
조회수 : 2,769 |
제가 이번 주 부터 갑자기 일을 하게 되서 오전 8시 반 타임 수강을 중지했는 데요.
체체 선생님께 계속 문자가 오네요. 아픈 거 괜찮냐면서..^ ^;;
뭐가 이야기가 잘못 전달이 된 것 같습니다.
체체선생님 개인적인 메일주소나 전화번호를 몰라서 따로 인사를 못 드렸어요.
아픈 게 아니라 일때문에 못하게 되었다고 좀 전해주시겠어요?
아니면 선생님 메일 주소를 좀 알려주시겠어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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